얼마남지않은 발렌타인데이.
올해는 설날과 날짜가 겹쳐서 그냥 넘어갈까...했지만
그러기엔 또 조금 아쉬워서 살짝 미리 맛 본 발렌타인데이.^^;;
딸기, 블루베리, 코코넛을 입힌 세가지 로쉐초콜릿으로 사랑전하기~ㅎㅎ
재료 : 요구르트 초콜릿(300g), 아몬드(50g), 크레페조각(50g),
딸기 다이스(10g), 블루베리 다이스(10g), 코코넛 후레이크(50g)
+ 재료는 이홈베이킹 로쉐초콜릿만들기 세트 이용했습니다.^^
1. 요구르트 초콜릿(240g)은 중탕으로 녹여주고,
2. 아몬드는 잘게 다져서 준비하고,
3. 중탕으로 녹인 초콜릿에 잘게 다진 아몬드, 크레페조각을 넣어 잘 섞은 뒤에
볼째 찬물에 담가 온도를 낮추고,
4. 3의 초콜릿이 식으면서 약간 굳어지면 적당량 떼어내
손으로 경단만들듯이 둥글게 굴리며 모양을 만들어주고,
(24개 분량)
5. 남은 요구르트 초콜릿(60g)을 중탕으로 녹인 뒤에
4를 넣어서 겉면만 살짝 코팅해주고,
6. 5를 코코넛 후레이크, 딸기다이스, 블루베리다이스에 굴려주면~
완성~^0^
시식평가 : 세 가지 맛, 세 가지 향, 세 가지 모양의 로쉐초콜릿.^^
딸기는 달콤함을 블루베리는 상큼함을 코코넛은 고소함을 진하게~
그리고 안의 초콜릿은 요구르트 맛이 은은하게 감돌면서
크레페조각과 아몬드가 씹히면서 얼마나 고소하고 달콤한지 >.<
난 초콜릿에 아몬드, 크레페조각을 넣은 뒤 초콜릿 코팅하고 딸기 등등을 묻혔지만
요구르트 초콜릿100g 씩에 아몬드, 크레페조각과 함께
딸기, 블루베리, 코코넛을 각각 넣어서 함께 뭉치면 만들기는 좀 더 편해질듯.
좀 이르긴하지만 미리 정군에게 초콜릿을 만들어주니
그의 행복한 얼굴이라니.
올해는 기대안한다더니...만들어주니 좋아하더구만.ㅋ^^;;
안의 초콜릿은 같지만 겉이 달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ㅎ
그리고 초콜릿 포장은 유산지 컵에 담아, 함께 온 하트 상자에 담아서
뚜껑을 덮고 리본으로 묶은 뒤 종이백에 담아주기.
달콤한 초콜릿만큼 달콤한 사랑이 전해졌을까나~ㅎㅎ^^;;
달콤한 사랑을 전하세요 - 3가지 맛 로쉐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