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안 박스째로 사놓고 먹었던 고구마.
싼 가격으로 한 송이씩 사놓고 먹는 바나나.
먹다 좀 시들해졌을 때는 둘이 만나 멋진 디저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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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고구마(400g), 생크림(200ml), 꿀(2TS), 카스테라
** 커스터드 크림 : 달걀 노른자(3개), 설탕(60g), 우유(250g),
박력분(20g), 바닐라 에센스(0.5 ts), 버터(10g)
++ 캬라멜 바나나 : 바나나(2개), 설탕(5g), 꿀(5g), 버터(10g), 럼주(10cc)

 



1. 찐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뜨거울 때
굵은 체에 한 번 내려 잘 저어 부드럽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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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의 고구마에 액상 상태의 생크림과 꿀을 넣어 잘 섞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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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커스터드 크림을 만들고,

+ 전자렌지로 간단하게 커스터드 크림 만들기
: http://blog.naver.com/oz29oz/13002228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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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에 커스터드크림(150g)을 넣어 잘 섞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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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4등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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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팬에 설탕과 꿀을 넣고 끓이다 캐러멜색으로 변하면 버터를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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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이 끓으면서 진한 캐러멜색이 되면 바나나를 넣고
앞 뒤로 자작하게 조린 뒤 럼주를 넣어주고,

+럼주 없으면 생략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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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틀에 맞춰 카스테라를 재단하여 아래 깔아준 뒤
4에서 만든 고구마 크림 반을 넣고 평평하게 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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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조린 바나나를 올린 뒤 카스테라를 한 번 더 깔아주고
나머지 고구마크림으로 덮어 윗면을 정리한 뒤 냉동실에서 1시간 굳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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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생크림(200g)을 휘핑해서 윗면을 고루 펴바른 뒤에
고구마크림과 바나나 등으로 장식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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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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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평가 : 윗면엔 생크림 휘핑한 것과 고구마 으깬 것을 섞은 뒤
깍지를 끼운 짜주머니에 넣고 둥글게 짜주고 레몬즙에 담갔던 바나나로 장식.

고구마와 바나나의 맛이 부드럽게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여기에 캬라멜로 조려서 달콤한 맛과 향까지 더하니
고구마케이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랄까.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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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영양 간식이었던 고구마가 이제 좀 시들해져서
요즘 케이크로 파이로 만들어먹고 있는 중.ㅎ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고구마가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커피와 함께 정말 든든하고 맛있는 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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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보면 이런 느낌.


안쪽에 캬라멜로 조린 바나나를 꽉 채워서

보기만해도 달콤하구만. 으흣.


먹다남으면 냉장실..좀 오래 보관하고싶으면 냉동실.

해동되면 바로 만든 것처럼 다시 부드러워지니

보관하기에도 좋은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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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커피 한 잔과
고구마 캬라멜바나나 케이크 한 조각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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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고구마케이크 - 고구마 캬라멜바나나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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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첫째주 도시락 결산.

얼마전부터 업무량이 갑자기 많아져 퇴근하고 들어오면
정말 너무나도 피곤해하는 정군.
그래서 이번주는 특별히 그의 리퀘스트로만 싸본 도시락.
한 마디로 그가 먹고싶다는 메뉴만 골라 쌌단 얘기.ㅎ





1. 월요일

: 역시 도시락 휴가





2. 화요일

: 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 덮밥, 샐러드, 배추김치, 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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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 레시피
 : http://blog.naver.com/oz29oz/130079696284


이 날의 요청은 무조건 고기반찬!
고기는 식으면 상대적으로 맛이 없어지기에..어떤게 좋을까 고민하다
식어도 맛있도록 양념해서 구운 돼지고기 안심으로.

양배추와 양파 채썰어서 한 켠에 함께 담아 덮밥 형식으로 싸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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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엔 역시 야채!
덮밥이니 다른 반찬은 많이 필요 없고
배추 김치와 싱싱한 양상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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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로회복에 좋도록 파인애플, 상큼한 키위는 후식으로.
키위..나름대로 모양내서 담는다고 담았는데
2개하고 귀찮아서 나머지는 껍질 홀랑 벗겨서 담아주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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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요일

: 돈가스 핫도그, 고구마범벅, 파인애플 샐러드, 브로콜리, 사과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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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레시피
 : http://blog.naver.com/oz29oz/130057923318


이 날의 요청은 돈가스 샌드위치.
언젠가 만들어준 돈가스 샌드위치가 다시 먹고싶다는 그의 요청에
이번엔 핫도그 빵을 이용해서 만들어주기.

워낙 두툼해서 도시락 통에 들어가는 것이 없길래
다꼬야끼 접시에 담아 비닐로 포장.
(다꼬야끼 접시는 일본여행갔다가 사온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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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구마 삶아서 으깬 뒤
요구르트와 건포도 섞어서 샐러드 만들고
브로콜리 데쳐서 넣어주고 파인애플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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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짜장우유 녀석 또 우리집에서 출근했기에
녀석의 도시락도 함께.
메뉴는 역시 같고 모든 메뉴 한 도시락에 담아주기.

핫도그 모양 잡기 위해 포크로 찔러줬다가 뚜껑이 닫히지 않아
다시 빼서 포크는 그냥 한 켠에 넣어주었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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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목요일

: 한 입 볶음밥, 장조림, 버섯볶음, 냉이무침, 브로콜리 샐러드, 배추김치, 파인애플, 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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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조림 레시피 : http://blog.naver.com/oz29oz/120012008119
+ 냉이무침 : http://blog.naver.com/oz29oz/130015323782



이 날의 요청은 볶음밥.

감자, 양파, 햄, 풋고추 잘게 썰어 밥과 함께 볶아주고
한 입 크기로 뭉쳐서 주먹밥 형태로 넣어주고...

장조림, 버섯볶음, 냉이무침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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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볶음은 지난주 새송이볶음밥하고 남은 새송이버섯 볶아주고
냉이는 요즘 한창 나오길래 구입해서 된장 대신 고추장 넣어서 더 상큼하게 무치고.
장조림은 월요일 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 하고 남은 안심살로 만들었지.

한 주 도시락 계획 세울 때 이런 식으로
한 가지 식재료 사서 조리법만 달리하는 식으로 정리하면
지출도 줄일 수 있고 다양한 메뉴가 나와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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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금요일

: 핫케이크, 베이컨, 스크램블에그, 치즈, 브로콜리샐러드, 과일, 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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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청은 핫케이크.
슈퍼에 갔다가 초코 핫케이크가루가 있어서 사왔다는 정군.
(군것질거리 안사오는 편인데 꽤 먹고싶었던 모양-_-;;;)

덕분에 오늘의 도시락은 호텔식 아침풍으로.ㅋ


초코핫케이크 구워서 4장 넣어주고 위엔 버터 잘라 올려주고
한 켠엔 메이플 시럽 담아주기.
사진 찍은 뒤엔 시럽병 뚜껑담아 싸주었지.

그리고 바짝구운 베이컨에 부드럽게 익힌 스크럼블에그, 치즈도 한 장.
제대로 호텔식이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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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빠지지않는 샐러드와
사과, 파인애플, 바나나 잘라 넣어줬는데
사과와 바나나는 레몬즙 뿌려 갈변을 막고 나름대로 모양내서 담아주기.

사과 껍질 다듬고 있으면서...나 스스로도 참 정성이다..
라는 생각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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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정군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식으로 열정적일 수 있을까.
어쩐지 오늘은 도시락 싸주고 정군에게
나도 누가 도시락 싸줬으면 좋겠다고 땡깡을;;

그리고 그런 나에게 그는 이번달 도시락 값을 살포시 쥐어주었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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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의 리퀘스트로만 이뤄진 이번주 도시락.
모아놓고보니...몰랐었는데 그의 입맛...꽤 어린이같군요-_-;;;

뭐..그러면 어떠랴.
도시락 먹고 힘났다고 바쁜 와중에도 틈내서
전화하는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나도 힘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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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

    2 월 첫째주 도시락 - 데리야끼돼지고기구이, 돈가스핫도그, 한입볶음밥, 핫케이크 도시락입니다. 이번주는 유독 배가 더 아프군요. 모든 메뉴가 완전 제 취향이라…… 근데, 도시락은 그렇다 치고, 저 귀여운 팬더 이쑤시개(!)는 과연 어디서 사는 걸까요?

    2010/02/09 11:27

이번주 도시락 결산을 하려고보니 지난주 것도 안했구만-_-;;;
이대로두면 그냥 또 쌓일 것 같아서 오늘 2개 정리. ㅎ




1. 월요일

: 월요일 오전엔 내가 일이 너무 많아 도시락 휴가.




2. 화요일

: 새송이데리야끼볶음밥, 오이깍두기, 메추리알볶음, 맛살, 토마토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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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 데리야끼 볶음밥은 블로그엔 레시피 정리 안했으나..
<국민요리책>엔 실린 메뉴.
나중에 블로그에도 레시피 정리 따로 한 번 해야겠군.
국민요리책 있으신 분들은 74페이지 참고.^^;;;

새송이버섯볶음밥을 할 때는 커다란 버섯보다
새끼손가락만큼 작은 버섯으로 해야 먹기에도 보기에도 예쁘고 편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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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볶음은 원래 떡고치풍으로 만들려고했던건데...
시간이 부족한 바람에 메추리알 삶아서 그저 떡고치 양념에 볶아내기만.
원래 튀김옷을 입혀 튀긴 뒤 떡고치 양념 발라주려고했는데..아흑.
그리고 마지막 남은 오이 하나로 오이깍두기 바로 무쳐 함께 넣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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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날은 짜장우유가 우리집에서 출근했기에
녀석의 도시락도 함께 싸주었지.

메뉴는 역시 같지만 먹고 버릴 수 있도록 일회용 도시락통에
칸을 나눠서 옹기종기.
하지만 도시락 싸주면 늘 아침으로 먹는 그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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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요일

: 길거리 샌드위치, 잼샌드위치, 샐러드, 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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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에 각종 야채 썰어 넣고 부쳐서 양상추, 치커리, 사과와 함께 샌드위치.
하나로 모자랄까싶어 직접 만든 딸기잼과 귤 마멀레이드 바른 잼샌드위치도 함께.

+딸기잼 만들기 : http://blog.naver.com/oz29oz/130032661209
+ 귤 마멀레이드 만들기 : http://blog.naver.com/oz29oz/13007395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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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목요일

:정군 점심 약속, 도시락 휴가





5. 금요일

: 완두콩밥, 동그랑땡, 콩나물맛살잡채, 키위 샐러드, 배추김치, 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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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명절풍 도시락..ㅋㅋ
순전히 내가 먹고 싶어 만든 잡채-_-;;;
콩나물을 넣어 아삭함을 살리고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함도 함께.
동그랑땡은 직접 만든 것은 아니고 해물경단 냉동식품 계란 입혀서 부치기.

+ 콩나물 맛살 잡채 레시피 : http://blog.naver.com/oz29oz/1300795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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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잡채와 동그랑땡 모두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니
느끼할 수 있겠다싶어 상큼하게 키위 샐러드.
그리고 작은 글라스락용기엔 배추김치도 함께 담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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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은 지난 여름 사다가 냉동해놓은 것인데
겨울이 와도 꺼내서 밥 지을 때 넣어 먹으니 너무 좋아.^-^
다른 콩은 다 싫어하면서 완두콩만 편애하는 야옹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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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날의 도시락은 새 도시락통에..^^;;
(어쩐지 도시락통이 점점 늘어나고있어...
이 다람쥐 습성을 어찌하면 좋단말인가.)

스텐으로 만든 사각 도시락찬합.
원형 찬합도 있는데 그것보다 크기가 작아서
한 끼 식사용으로 딱.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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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010년 1월도 다 갔구만.

어느새 2월.
잠시 후엔 2월 첫째주 도시락 결산이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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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

    1 월 마지막주 도시락 - 새송이버섯볶음밥, 길거리 샌드위치, 콩나물맛살잡채 도시락입니다. 맛있고 정성 담긴 도시락은 그렇다 치더라도, 저 예쁜 용기들은 어디서 사는 건지 궁금하군요. 아, 저도 저런 거 싸주는 사람만 있으면 당장 결혼하고 싶습니다!

    2010/02/05 11:45

요즘 계속 업무량이 많아 힘들어하는 정군..
뭐 먹고 싶냐고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고기"-_-..
그런 그를 위해 돼지고기로 만든 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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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돼지고기 안심 혹은 목살(300g)
+소스 : 간장(3), 설탕(2), 생강즙(1), 맛술(2)

 

 

 

1. 돼지고기는 얇게 썰어주고,

+ 집에 안심살이 있어 안심을 이용했는데
좀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한다면 목살로 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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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돼지고기에 분량의 소스를 잘 섞어 부어준 뒤
20분간 재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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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를 앞 뒤로 익힌 뒤에
2에서 재웠던 소스를 함께 부어 윤기나게 조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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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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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평가 : 양배추 채썬 것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
쇼가야키를 조금 변형해서 만든 요리랄까..
평소에는 목살 얇게 썰어 만드는 요리인데
안심으로 했더니 장조림같은 질감 탄생..ㅋ

하지만 장조림보다 더 달콤한 소스의 맛이 제대로.
정군 말에 따르면 밥과 술을 부르는 최강 한 접시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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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즙을 넣어서 은은하게 퍼지는 향도 좋고
고기 냄새도 싹~잡아주니 돼지고기 잘 못 먹는 나도 너무나도 맛있게 먹은 메뉴.^^


고기반찬 노래를 부르는 정군을 위해 어제 도시락은 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로.
안심으로 만들면 식어도 맛있어서 도시락 메뉴로도 좋더구만.
윤기 반질반질나는 고기 반찬 올라간 어제의 도시락~
도시락 전체적인 정리는 금요일쯤에 다시 한 번 ..^^;

밥반찬, 술안주, 도시락 반찬으로도 너무나도 좋은 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 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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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반찬 원츄! - 데리야끼 돼지고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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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않은 발렌타인데이.
올해는 설날과 날짜가 겹쳐서 그냥 넘어갈까...했지만
그러기엔 또 조금 아쉬워서 살짝 미리 맛 본 발렌타인데이.^^;;
딸기, 블루베리, 코코넛을 입힌 세가지 로쉐초콜릿으로 사랑전하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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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요구르트 초콜릿(300g), 아몬드(50g), 크레페조각(50g),
딸기 다이스(10g), 블루베리 다이스(10g), 코코넛 후레이크(50g)

 

+ 재료는 이홈베이킹 로쉐초콜릿만들기 세트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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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구르트 초콜릿(240g)은 중탕으로 녹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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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몬드는 잘게 다져서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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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탕으로 녹인 초콜릿에 잘게 다진 아몬드, 크레페조각을 넣어 잘 섞은 뒤에
볼째 찬물에 담가 온도를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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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의 초콜릿이 식으면서 약간 굳어지면 적당량 떼어내
손으로 경단만들듯이 둥글게 굴리며 모양을 만들어주고,
(24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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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남은 요구르트 초콜릿(60g)을 중탕으로 녹인 뒤에
4를 넣어서 겉면만 살짝 코팅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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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를 코코넛 후레이크, 딸기다이스, 블루베리다이스에 굴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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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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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평가 : 세 가지 맛, 세 가지 향, 세 가지 모양의 로쉐초콜릿.^^
딸기는 달콤함을 블루베리는 상큼함을 코코넛은 고소함을 진하게~
그리고 안의 초콜릿은 요구르트 맛이 은은하게 감돌면서
크레페조각과 아몬드가 씹히면서 얼마나 고소하고 달콤한지 >.<

난 초콜릿에 아몬드, 크레페조각을 넣은 뒤 초콜릿 코팅하고 딸기 등등을 묻혔지만
요구르트 초콜릿100g 씩에 아몬드, 크레페조각과 함께
딸기, 블루베리, 코코넛을 각각 넣어서 함께 뭉치면 만들기는 좀 더 편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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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르긴하지만 미리 정군에게 초콜릿을 만들어주니
그의 행복한 얼굴이라니.
올해는 기대안한다더니...만들어주니 좋아하더구만.ㅋ^^;;

안의 초콜릿은 같지만 겉이 달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ㅎ


그리고 초콜릿 포장은 유산지 컵에 담아, 함께 온 하트 상자에 담아서
뚜껑을 덮고 리본으로 묶은 뒤 종이백에 담아주기.

달콤한 초콜릿만큼 달콤한 사랑이 전해졌을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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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랑을 전하세요 - 3가지 맛 로쉐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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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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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사랑을 전하세요 - 딸기, 블루베리, 코코넛을 입힌 세가지 맛 로쉐초콜릿

    2010/02/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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