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도 없고 피곤하다는 정군의 말에 뭔가 몸보신 된만한 것을 해주고싶은데..
나도 컨디션이 별로이고 할 일도 많아 복잡한건 힘들고..그렇다고 딱히 뭔가 생각나지 않을때..
마트전단지를 보니 훈제오리가 40% 할인한다는 소식!
으흣..이거다..집에서 훈제오리로 간편하게 몸보신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재료 : 훈제오리(1팩), 무쌈
** 야채무침 : 치커리(3줌), 겨자잎(10장), 오이(1개),
고춧가루(3), 간장(2), 설탕(1), 식초(3), 참깨(0.5), 참기름(0.5), 소금 약간

 

 

1. 훈제오리는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거나
전자렌지에서 데워서 준비해주고,

** 마트에서 40%하는 훈제오리바베큐를 샀는데,
이런 팩 말고 마트 즉석요리코너에서 썰어서 나온
훈제오리 사용해도 간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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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의 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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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커리, 겨자잎, 오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분량의 양념으로 무쳐주고, 오리와 무쌈, 야채무침을 함께 내면~

** 치커리, 겨자잎 대신 양상추나 상추, 깻잎을 넣어줘도 o.k.
들어가는 야채는 취향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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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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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평가 : 사실 레시피랄것도 없이 너무나도 간단해 민망한 조리법..^^;;

하지만 큰 힘 들이지않고 큰 돈 들이지않고 몸보신하기에 좋은 메뉴.
튀기지않고 훈제니까 칼로리도 낮으니 야식으로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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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만큼 자주 찾게 되거나 쉽게 손이 가지않는 오리.
사실 이번에 세일한다고해서 처음 사봤는데
마트에서 파는 간편 훈제오리도 꽤 맛있구만.^^;

닭만큼 친숙하지않아 손이 가지않았다면
새콤달콤한 쌈무와 매콤하게 무친 야채를 함께 넣어 먹어보길 강력추천.

정말 젓가락 쉴 새없이 계속 먹게 되는 메뉴랄까.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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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요리로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너무나도 좋은.ㅎㅎ
봄철 입맛잃었을 때, 술 한 잔 고플때,
이것저것 요리하기 싫을 때 뚝딱 만들어
상에 올리면 환호받을만한 간단 요리.

쌈과 야채무침과 함께 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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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훈제오리로 몸보신하기 - 훈제오리 야채쌈



야옹양 오픈캐스트 19호도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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